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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세계 장애인의 날 창단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가 약 4개월 만에 더 깊어진 감동으로 찾아온다.
전날 용인시에 위치한 식품 가공업체 ‘아워홈’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남성 A씨가 기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난 가운데, 해당 남성이 현재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 선고된 4일 오후 수원 못골시장의 상인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각자의 생업들로 분주했다. 정신없는 장터의 분위기 속에서도 저마다 가게 한 쪽에 영상과 라디오를 틀고 틈틈이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시민이 승리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내려진 4일 거리로 나온 인천시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헌재의 결정을 환영했다.
■AI 기술 접목한 세계 최초의 뮤지컬...‘보이스 오브 햄릿 : 더 콘서트’ 시대를 초월한 고전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콘서트 형식의 1인극으로 재해석한 시도와 함께 극작과 작곡 과정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 : 더 콘서트’가 5월 16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막한다. ‘공연 창작의 영역 확장’을 목표로 오필영 프로듀서가 설
재미(Fun)와 기부(Donation)가 결합된 놀이형 기부 ‘퍼네이션’은 ‘얼마를’ 기부하느냐보다 ‘어떻게’ 기부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나타난 기부문화트렌드다. 지금 남양주시에는 특별한 기부 문화가 새로운 복지모델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청사 1층 현관의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재능 기부를 전담으로 활동하는 봉사부문의 ‘휴먼북 라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4일, 인천지역 10개 군·구 여야 단체장들이 각자 입장을 내고 ‘민생안정’에 주력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인천 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범석(국) 서구청장은 “대통령 파면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그는 “헌정질서 틀 안에서 국가 혼란과 불확실성이 해소돼 나가고 있다는 대
이천농촌나드리 주관으로 5일과 6일,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야외 대공연장 일원에서 ‘제11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을 주제로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 중심형 축제로 만들기 체험, 농촌 체험, 공예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
경기북부지역에서 소규모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사태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경기북부 단체장들도 산불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5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3시 28분쯤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에 나선 바 있다. 또 30
근로복지공단은 경인지역 14개 기관장과 함께 경기요양병원에서 산업재해 환자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한 숲크닉(숲 치유 프로그램)과 식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숲크닉은 산재를 겪은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재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 숲크닉에 참여한 산재 환자들은 전문 숲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숲속 명상, 산림욕, 여러 나무와 새소리 소개 등
“오전 11시22분이다.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4일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파면 선고가 나오자 구리시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에서 환영의 목소리가 나왔다. 파면된 직후 점심시간을 지나 동구릉 산책로에서 더불어민주당 양경애 구리시의원을 만난 한 연세가 지긋한 시민은 인사하는 양 의원의 손을 잡고 “감사하다, 축하한다, 고생하셨다”라는
경기도교육청이 교직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변호사 인력풀을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교육 변호사 인력풀’을 지난해 대비 126명 확대해 총 327명으로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변호사들은 교직원들이 각종 법적 분쟁을 마주할 경우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법률 자문을 받도록 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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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초 오픈런 불구 ‘허탕’ 일쑤 코나아이에 개선 방안 주문해도 “일시적 대기열 현상” 나몰라라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 ‘티케팅’ 논란이 월 초를 맞자 어김없이 반복됐다. 경기도는 물론 일선 시·군에서도 개선 방안을 고심하고 있지만 정작 운영사인 코나아이는 뚜렷한 대책 없이 ‘느긋(?)’한 모습
경기지역화폐 운영 개선에 관한 공감대가 ‘경기지역화폐리포트’ 보도 이후 경기도와 시·군 안팎에서 두루 형성되며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고민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김종복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시의회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들이 누리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혜택의 격차가 지역이나 세대 등에 따라 많게는 38배 가까이 난다는
경기지역화폐 체제 7년차를 맞은 지금, 효용성 논란과 부족한 실태 파악 등을 두고 도내 시·군마다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들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인센티브율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지만 정작 골목상
“지역화폐의 도입이 소상공인 매출을 증가시킨다는 증거를 찾기 어렵다” vs “지역화폐 결제액이 증가하면 추가 소비 효과도 발생한다”
문화·복지복합공간 가평이음터 1층 설치 40개 농가 제철 농산물·가공식품 등 구비 제품에 생산자 이름 표기 신뢰높여 ‘호평’ “오후에 오니 몇몇 상품은 매진됐네요.” 가평군 문화·복지복합시설인 가평이음터 1층에 ‘로컬푸드 무인판매대’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간 무인판매대는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된다. 무인판매대가 위치한 가평이음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이 1층에 ‘AI 기반 실감형 디지털북’을 도입하고 시민 대상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도입하는 실감형 디지털북은 아날로그 형식인 책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VR·AR 기반 콘텐츠로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시스템이다. 화면을 터치하며 책을 읽고, 양방향 콘텐츠를 통해 주요 장면을 입체적으로 체
삼송역인근 세솔다리~덕수근린공원 벚꽃 가득 연꽃단지 초록풍광 여름엔 만개해 화려한 풍경 5월에는 창릉천 하류 강매석교공원 유채꽃축제 거리마다 완연한 봄기운이 넘실거린다. 두꺼운 외투를 벗고 얇은 자켓을 꺼내 입으면 가벼워진 옷만큼 마음도 덩달아 가벼워진다. 연둣빛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나뭇가지마다 생명이 움튼다. 봄을 즐길 명소들이 고양지역 곳곳에 많지만
판교공원 지하주차장 반대로 ‘무산’ 인도축소 판교공원로에 120면 추진 은행나무 100여그루 제거 논란예고 분당 판교동 상가주택단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지하에 주차장을 건립하려다 인근 아파트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쳤던 성남시가 이번에는 인도를 축소한 뒤 도로변에 노상주차장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한다. 하지만 인도에 식재된 가로수(은행나무) 100여 그
전자칠판 납품 비리에 연루된 인천의 현직 중학교 교감이 직위 해제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전자칠판 납품 비리 사건으로 경찰에 입건된 인천 한 중학교 교감 A(54)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4일 밝혔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해당 교감의 검찰 송치 사실을 확인 후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직위 해제 여부 검토를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신충식(51)·조현영
사실공개뿐… 보유자체 제한 안해 정치권서도 개선 필요성 언급 지적 강달러로 서민들의 경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 기초의원 등 고위 공직자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4월3일자 1면 보도)가 공직자윤리법의 사각지대를 드러내며 논란이 일고 있다. 현행법상 주식은 백지신탁 대상이지만, 채권류 자산은 규제 대상이 아니어서 이해충돌 방지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서해 5도 어획량 확대에 조력 바닷물 공급시설 노후화 심각 전문 인력 부족 등 개선 지적 최북단 서해 5도 중 백령도와 대청도 해역의 어획량 확대를 위해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노후시설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는 인천 앞바다의 수산자원 확대와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022년 3월 대청도에 문을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성노동자 여성들의 주거권 등 인권 보호를 강조한 답신을 보내온 가운데, 용주골 사태를 향한 시민들의 연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용주골 성노동자들은 유엔 답신과 시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제소(4월2일자 3면 보도)를 예고했다. 지난달 30일까지 진행된 ‘파주 용주골 강제 철거 반대’ 관련 연대 서명에는 총 1
재미(Fun)와 기부(Donation)가 결합된 놀이형 기부 ‘퍼네이션’은 ‘얼마를’ 기부하느냐보다 ‘어떻게’ 기부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나타난 기부문화트렌드다. 지금 남양주시에는 특별한 기부 문화가 새로운 복지모델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시청사 1층 현관의 ‘기부자 명예의 전당’과 재능 기부를 전담으로 활동하는 봉사부문의 ‘휴먼북 라이브러리’가 바로 그것이다.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는 유아에서 어른까지, 그리고 기업들이 참여해 기부와 봉사가 상호보완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각지대에 등불이 되어주고 있다. 나만의 특
인천시, 기존 전략 바꿔 민간병원도 염두 ‘공항·감염병’ 특화 건립에 초점 맞춰 내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영종구’ 출범을 앞둔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은 하루빨리 종합병원이 들어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인구 13만명 돌파를 앞둔 인천 중구 영종도(영종·용유지역)에는 응급실을 갖춘 종합병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진료 체계를 갖춘 의료기관이 있지만,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 사태나 감염병 확산에 대응할 규모는 아닙니다. 인천시가 영종도에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난 수년간 국립
“인천서 보낸 학창시절, 나를 정치학자로 성장 시켰다” 아임 프롬 인천 마흔여덟 번째 주인공은 제15대 주니가타 대한민국 총영사(2017년 12월 ~ 2020년 11월)를 지낸 정미애(57·사진)다. 그는 주니가타 총영사관이 창설된 1978년 이후 39년 만에 첫 여성 공관장에 오른 인물이다. 직업 외교관이 아닌 정치학자 출신의 니가타 총영사 도전은 결코 만만한 과제가 아니었다. 한일관계가 악화 일로를 걸을 때였다. 공교롭게도 그가 부임한 2017년 12월28일은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고 딱 2년이 되는 날이기도 했다. 정 전
주한미군 영향에 형성된 ‘문화유산 보고’ 경기도 파주, 임진각·캠프 그리브스 등 군사·위락시설 존재 동두천, 안흥교회·미군 7사단 기념관 사례 의미 깊어 가학광산서 관광지된 ‘광명동굴’… 美 아닌 일제 관련 화성 매향리 쿠니사격장·매향교회 미군 대표적 흔적 한국전쟁 이후 형성된 경기도 문화유산은 대부분 주한미군의 영향을 받았다. 미군이 머문 자리, 미군의 생활상이 담긴 거리, 미군과 관련한 상업활동 등으로 수십 년 동안 만들어진 흔적이 문화유산이 된 것이다. 이런 사정으로 자연스럽게 경기 북부에 미군관련 문화유산이 다수 잔존한다.
SSG랜더스의 팬들이 영구결번을 바라는 전설의 치어리더. 팀 역사 25년 중 22년을 보낸 상징 같은 존재. 배수현 치어리더의 에너지는 마르지 않는다.
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동십자각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 대행진’에서 참석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5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무효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4.5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 버스로 차벽이 세워져 있다. 2025.4.5 /연합뉴스
5월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2025년 4월26일(토) 오후 1시
모집기간 : 5월 16일(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