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16일 도·시민의 안전과 편안한 공간제공을 위한 월드컵 주 경기장 시설물 관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주 경기장 관리 활동은 오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슈퍼 매치를 대비, 사전에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규택 재단 사무총장은 “안전을 위한 활동은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진행해 공공기관 기본 자세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