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16일 수원지방법원과 소수자에 대한 체육·문화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단 김영석 사무총장, 성낙송 수원지방법원장이 참석해 체육·문화 사업 연계 프로그램의 개발, 각종 국민소통 프로그램 참여, 각종 경기 관람 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10월 1일 수원지방법원과 로뎀청소년학교 학생들의 소통 여행에 재단이 경기장 투어와 천연잔디 축구 체험 등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원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