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개최된 '2014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조성제 사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은 국내 표준 관련 유일한 행사로 표준화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포상하며 격려하는 행사다.

조 사장은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해 품질 경영을 통한 기술력 향상과 지속적인 품질 혁신,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등 활동으로 경영 성과를 창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조 사장은 "표준화 활동과 사내 혁신 등을 통해 한층 더 나은 품질과 친환경적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