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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담 실적 가운데 1천401만 달러는 실제 계약으로 이어져 지난해보다 상담액과 계약추진액은 각각 21%, 88%가 각각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참여기업 가운데 차모스코스메틱은 미백효과를 보이는 기능성 제품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장에서 홍콩과 대만 바이어와 12만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또 더마펌은 주름개선 제품을 선보여 러시아 대형 유통기업 바이어와 제품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민감한 피부에 사용이 가능한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인 미인은 홍콩의 유명 화장품 체인과 제품 공급 조건을 협의하고 있어 후속 성과가 기대된다.
이용철 재단 대표이사는 "미용을 포함한 뷰티산업의 성장은 이미 세계시장의 일반화된 트랜드로 그 규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며 "관내 우수 미용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