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사무총장은 제7대 경기도의원과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 수년간 체육분야 행정경험을 두루 거쳤고, 2012년에는 도생활체육의 복지브랜드인 ‘무한씽씽’을 탄생시키는 등 경기도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합리적인 성격과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그동안 내홍을 겪었던 재단 업무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재단 관계자는 “신임 사무총장 취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 축구발전 및 체육문화시설 제공을 통한 도·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창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