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인천공항행 6200번 공항리무진버스가 황산사거리 가로변 정류장(서울방향)을 경유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 동안 풍산동 주민들은 황산사거리에서 무정차 유턴하던 해당 버스의 황산사거리 정차를 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고, 시 역시 서울특별시와 서울공항리무진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왔다.
결국 서울공항리무진 운송사업자는 지난 17일부터 황산사거리에서 출발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버스 노선은황산사거리를 출발해 서울 상일동~강동자이아파트~길동사거리~천호역~강동구청역~풍납동~인천공항을 경유하며, 황산사거리를 기준으로 첫차는 오전 4시, 막차는 오후 8시에 출발한다. 운임은 1만5천원이다. 문의 : 서울공항리무진버스(02-577-1343)
한편, 시는 광역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광역버스 및 간선급행버스 노선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시에 따르면 그 동안 풍산동 주민들은 황산사거리에서 무정차 유턴하던 해당 버스의 황산사거리 정차를 시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고, 시 역시 서울특별시와 서울공항리무진 운송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왔다.
결국 서울공항리무진 운송사업자는 지난 17일부터 황산사거리에서 출발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버스 노선은황산사거리를 출발해 서울 상일동~강동자이아파트~길동사거리~천호역~강동구청역~풍납동~인천공항을 경유하며, 황산사거리를 기준으로 첫차는 오전 4시, 막차는 오후 8시에 출발한다. 운임은 1만5천원이다. 문의 : 서울공항리무진버스(02-577-1343)
한편, 시는 광역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광역버스 및 간선급행버스 노선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