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스토리

낡은 자동차세 체계
언제 바뀌나

아반떼 8대 값인 테슬라 모델X,
세금 절반 밖에 안낸다고?

'가격이 3천만원인 차량과 6천만원인 차량. 같은 연식의 차량이라고 했을 때 어떤 차량의 자동차세가 더 많이 나올까. 정답은 '알 수 없다'다. 자동차세는 차량 가격과 상관없이 책정되기 때문이다.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자동차세의 과세 기준은 엔진의 배기량이다. 차량 가격과 관계없이 배기량이 클수록 더 많은 자동차세가 부과된다. 현 자동차세 과세 기준이 '비합리적'이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엔 자동차 배기량이 자동차 가격과 비례하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에 큰 논란이 없었으나, 최근 전기차·수소차 등 배기량이 '0'인 차량..

낡은 자동차세 체계<br> 언제 바뀌나

[소상공인 롤모델 백년가게-⑫의왕 부곡통닭]

의왕에 뿌리내린 '부곡통닭'
45년 지역구 입맛 사로잡다

퀄리티 떨어질까 배달앱 등록 안해
진짜 100년 역사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 갖출 것"

'# 들어가며 경기도·인천지역 '백년가게'를 소개합니다.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이 기사를 클릭했다면 조금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보통의 사람들이 오랜 기간 일군 귀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소상공인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백년가게란? - 중소벤처기업부가 100년 이상 존속을 돕고자 지정한 30년 이상 업력(국민 추천은 20년 이상)의 소상공인 및 소·중소기업.치킨의..

의왕에 뿌리내린 '부곡통닭'<br>45년 지역구 입맛 사로잡다

통 큰 기사-①그들은 왜 소진됐나

고용사회의 유령, 청년니트
'내 일' 보이지 않는 청춘

치열하게 살아보려 노력했지만…
"직업 안 가질 것"

'남들처럼 창업·쇼핑몰·알바 등치열하게 살아보려 노력했지만고된 노동·불공정에 지쳐 포기"내 삶 온전히 누리며 살고파 어찌됐든 직업 갖지 않을 것"인천에 사는 한성수(39·가명)씨는 일하지 않고, 교육을 받지 않고, 취업훈련도 받지 않는 이른바 '니트(NEET)'다. 아주 가끔 부모님 사업을 돕거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간혹 대학원 진학을 알아보는 등의 일상이 전부다.구직활동은 접었다. 남들이 꿈꾸는 번듯한 일자리를 얻겠다는 환상 같은 것은 포기한 지 오래다. 한씨는 "20년 가까이 '일'을 가지려고 살아왔는데 지금은 너무 지쳤고, 그래서..

고용사회의 유령, 청년니트<br>'내 일' 보이지 않는 청춘
'꾸준히 유입되는 인구'…여주시의 미래 도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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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도전<br>역도 기대주 청명고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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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영덕천·수원 원천리천<br> '도심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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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마지막 기업유치 용지' <br>11공구 조성 기반시설 7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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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법 제정' 왜 필요한가<br>새 법률로 옮겨 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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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으로 <br>지정된 대림대학교

캠퍼스 숨은 이야기 대학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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