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일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독립선열 6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됐다. 6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국군의장병들이 국내로 봉환된 김정규, 김기준, 조동호, 최찬화, 서윤제, 현사선 선생의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