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인천아트플랫폼 H동 2층에서 ‘인천 문학의 변화 경향’을 주제로 목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에서 발행되는 주요 문학잡지인 ‘학산문학’과 ‘작가들’을 중심으로 인천 문학의 변화상을 살펴본다. 포럼 발제자로 학산문학의 편집주간인 양진채 소설가와 ‘작가들’의 편집주간 이설야 시인이 나온다.
두 작가는 모두 인천 출신으로 양진채는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나스카 라인’이 당선되며 등단했고, 이설야는 2011년 문학 계간지 ‘내일을 여는 작가’가 주는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의 : (032)760-1031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24일 인천문화재단 목요포럼… 문학 속 인천의 변화상 토론
입력 2015-09-2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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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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