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신흥식 캠코 인천지역본부장
인품·추진력 두루 인정받아
입력 2016-01-12 22:09
수정 2016-01-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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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3 11면
박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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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인천지역본부 신임 본부장에 신흥식(50·사진) 전 서민자활지원 부장이 부임했다. 신 신임 본부장은 국민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캠코에 입사했다. 이후 서민금융관리 부장, 서민자활지원 부장 등을 거쳤다.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는 "인품과 추진력을 두루 인정받고 있는 분이다. 인천지역본부 업무에도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 주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했다.
/박석진기자 psj0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