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현

한국근대문학관 외벽 유리창에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박두진(1916~1998) 시인의 시(詩) '향현(香峴)'(청록집, 1946년)이 31일 새겨졌다.

한국근대문학관은 2014년부터 분기마다 새로운 시를 문학관 외벽 유리에 새겨넣고 있다.

/김성호기자 ksh6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