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김훈동)는 최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wiz 박경수 선수를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현재 박용택(LG), 박건우(두산), 김민성(넥센), 박종훈(SK), 이태양(한화), 박해민(삼성), 김문호(롯데), 임창민(NC), 홍건희(기아) 선수가 2016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며 박경수 선수도 내년 6월까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헌혈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와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2012년 4월 사랑나눔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각 구단별 대표선수를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건전 기부문화 운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