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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문학관이 진행하는 '문학이 있는 저녁, 세계문학특강'이 다음 달 8일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인천아트플랫폼(생활문화센터) H동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표 참조

셰익스피어의 '햄릿'과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루쉰의 아큐정전과 춘원 이광수의 무정 등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듣는 강의다. 김응교 숙명여대 교수와 춘원 이광수 전문가로 손꼽히는 하타노 세츠코 일본 니가타현립대학 교수 등이 강사로 나온다.

참가를 원하면 이메일(gangjwa01@naver.com)로 미리 신청해야 한다. 문의: (032)455-7166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