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노인복지관(박종원 관장)은 최근 잠실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KT&G 제13회 전국 어르신 탁구대회에서 한라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탁구대회는 올해 13회 째를 맞아 전국 노인복지관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60개 팀과 응원단을 합해 4천 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경기종목은 남자 및 여자복식, 남녀혼합복식 3종목으로 군포시노인복지관은 한라리그 여섯 번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 관장은 "어르신들께 탁구만큼 좋은 운동은 없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 년 KT&G탁구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동안 백두리그 2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에 한라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탁구대회는 올해 13회 째를 맞아 전국 노인복지관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60개 팀과 응원단을 합해 4천 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경기종목은 남자 및 여자복식, 남녀혼합복식 3종목으로 군포시노인복지관은 한라리그 여섯 번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 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 관장은 "어르신들께 탁구만큼 좋은 운동은 없을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 년 KT&G탁구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동안 백두리그 2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에 한라리그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