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2016 G-FAIR KOREA'에서 '경기도스포츠산업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도내 스포츠 관련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레저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고양 킨텍스에서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도스포츠산업관을 열기로 했다.
45개 사, 10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도스포츠산업관에는 접이식 카누, 발열 도시락 용기, 서프보드, 패들보드, 제트 추진 장치 등 스포츠-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 제품이 준비됐다. 또 골프체험관, 드론체험관, 스피드스택스 체험관, 뉴스포츠 체험관 등 체험관도 함께 설치돼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각 기업에게 참가비 70%를, '스포츠산업(UP) 창조오디션'에 참여 스타트업 기업에는 참가비 전액을 지원했다.
재단은 도내 스포츠 관련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레저 스포츠문화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고양 킨텍스에서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도스포츠산업관을 열기로 했다.
45개 사, 10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도스포츠산업관에는 접이식 카누, 발열 도시락 용기, 서프보드, 패들보드, 제트 추진 장치 등 스포츠-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 제품이 준비됐다. 또 골프체험관, 드론체험관, 스피드스택스 체험관, 뉴스포츠 체험관 등 체험관도 함께 설치돼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각 기업에게 참가비 70%를, '스포츠산업(UP) 창조오디션'에 참여 스타트업 기업에는 참가비 전액을 지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