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카이와 정다빈이 KBS2 새 성장드라마 '안단테'로 호흡을 맞춘다.
11일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다빈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각각 '안단테'의 남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안단테'는 하루 아침에 시골로 이사가게 된 소년이 눈앞에서 진짜 살아있는 생태계를 마주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광고천재 이태백'을 연출한 박기호 PD와 '반올림'을 집필한 박선자와 권기경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중-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조만간 사전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11일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다빈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각각 '안단테'의 남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안단테'는 하루 아침에 시골로 이사가게 된 소년이 눈앞에서 진짜 살아있는 생태계를 마주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광고천재 이태백'을 연출한 박기호 PD와 '반올림'을 집필한 박선자와 권기경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중-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조만간 사전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진미 인턴기자 lauren9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