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가요제' 러블리즈 케이와 황세영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러블리즈 케이와 황세영 팀이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날 케이와 황세영은 태연의 솔로곡 '아이(I)'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맑고 깨끗한 케이의 음색과 황세영의 허스키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41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했다.
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러블리즈 케이와 황세영 팀이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날 케이와 황세영은 태연의 솔로곡 '아이(I)'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맑고 깨끗한 케이의 음색과 황세영의 허스키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41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ls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