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네스카페 크레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크레마'의 고객 소통을 강화를 위해 마려된 이번 행사에서는 네스카페 크레마 무료 샘플링이 진행돼 ▲아메리카노 ▲인텐소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라멜향 마키아토 4종을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맛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크레마' 타임 이벤트에서는 전문 바리스타가 네스카페 크레마를 활용한 스페셜 커피를 선보이고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캘리그라퍼가 직접 네스카페 글라스 머그잔에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를 써주는 '캘리그라피와 함께하는 크레마' 존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오픈 첫 날인 22일에는 네스카페 크레마의 새 모델로 선정된 박보검이 참석해 팬들과 만나는 '크레마 데이트'에 나선다.
박보검과 함께하는 '크레마 데이트'에서는 네스카페 페이스북 및 G마켓 포토상품평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당첨자 70명을 대상으로 한 팬사인회와 함께 미니 토크쇼, 크레마 럭키드로우 선물 증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 광고 모델 박보검 선정 소식을 널리 알리고, 네스카페 크레마가 지닌 '부드러운 크레마 한 층의 차이'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각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네스카페 크레마가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