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가 현 수원 삼성 U-12(12세이하) 유스팀 이관우 감독을 수석 코치로 내정했다.
이관우 수석코치는 지난 2000년 대전시티즌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수원 삼성에서 활동했다.
이후 싱가포르 프로팀인 홈 유나이티드 FC의 이임생 감독 제의로 2013년 홈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해 3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2015년 그는 은퇴를 선언하고 자신이 과거에 뛰었던 수원 삼성의 유소년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수원FC 관계자는 "현재 이관우 감독이 초등리그 왕중왕전을 치루고 있다"며 "대회가 끝나고 계약을 비롯해 모든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FC는 김대의 감독 체제 이후 올 시즌 막바지 2연승을 이끌어 내며 11승12무13패로 6위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이관우 수석코치는 지난 2000년 대전시티즌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수원 삼성에서 활동했다.
이후 싱가포르 프로팀인 홈 유나이티드 FC의 이임생 감독 제의로 2013년 홈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해 3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2015년 그는 은퇴를 선언하고 자신이 과거에 뛰었던 수원 삼성의 유소년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수원FC 관계자는 "현재 이관우 감독이 초등리그 왕중왕전을 치루고 있다"며 "대회가 끝나고 계약을 비롯해 모든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FC는 김대의 감독 체제 이후 올 시즌 막바지 2연승을 이끌어 내며 11승12무13패로 6위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