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가수 양파가 지하철을 타고 스튜디오에 왔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는 가수 양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파는 "눈이 많이 내려 늦을까봐 지하철을 타고 왔다. 집에서 시간을 재보니 2시간이 걸리더라. 그래서 지하철을 타기로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케줄 때문에 지하철을 탄 건 10년 만인데 첩보영화처럼 달려왔다. 재미있었다"며 "그런데 막상 지하철을 탔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파는 지난 8일 신곡 '끌림'을 발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에는 가수 양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파는 "눈이 많이 내려 늦을까봐 지하철을 타고 왔다. 집에서 시간을 재보니 2시간이 걸리더라. 그래서 지하철을 타기로 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스케줄 때문에 지하철을 탄 건 10년 만인데 첩보영화처럼 달려왔다. 재미있었다"며 "그런데 막상 지하철을 탔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파는 지난 8일 신곡 '끌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