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학생 '원어민 교습'… 인천 서구영어마을 프로그램 제공
입력 2018-01-21 20:12
수정 2018-01-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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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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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들의 원어민 영어 교육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서구는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 간 매월 초등학생 260명이 서구영어마을 정규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한다.
또 같은 기간 매달 초등학생 160명, 중학생 50명이 원어민과 일대일 화상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돕는다. 교육 대상 학생들은 매월 1만원만 내면 원어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1순위), 차상위계층(2순위), 전국가구중위소득(3순위) 100% 이하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희망자는 다음 달 6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건강보험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자료 등을 첨부한 뒤 신청하면 된다. 문의:(032)560-5750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서구는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 간 매월 초등학생 260명이 서구영어마을 정규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한다.
또 같은 기간 매달 초등학생 160명, 중학생 50명이 원어민과 일대일 화상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돕는다. 교육 대상 학생들은 매월 1만원만 내면 원어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1순위), 차상위계층(2순위), 전국가구중위소득(3순위) 100% 이하 가구가 지원 대상이다. 희망자는 다음 달 6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건강보험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자료 등을 첨부한 뒤 신청하면 된다. 문의:(032)560-5750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