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현재 강원북부지역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강원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과 산지 3∼8㎝, 동해안 1∼5㎝, 예상강수량은 5㎜ 안팎이다.
눈은 늦은 밤이 돼서야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영동 북부 일부 지역은 23일 새벽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 기상청은 22일 오후 4시를 기해 강원도 전역과 가평과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등 경기도 내 6개 시·군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강원도와 경기도, 충청도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북쪽으로부터 유입된 찬 공기에 칼바람까지 휘몰아칠 예정이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영하 15도 아래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추위는 오는 25~27일 절정을 이루겠고, 28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이뤄지는 양구, 인제, 고성, 속초 등에서 한파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며, 교통안전과 실족 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과 산지 3∼8㎝, 동해안 1∼5㎝, 예상강수량은 5㎜ 안팎이다.
눈은 늦은 밤이 돼서야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영동 북부 일부 지역은 23일 새벽까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 기상청은 22일 오후 4시를 기해 강원도 전역과 가평과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등 경기도 내 6개 시·군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강원도와 경기도, 충청도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북쪽으로부터 유입된 찬 공기에 칼바람까지 휘몰아칠 예정이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남하해 기온이 영하 15도 아래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추위는 오는 25~27일 절정을 이루겠고, 28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이뤄지는 양구, 인제, 고성, 속초 등에서 한파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며, 교통안전과 실족 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디지털뉴스부
[기상특보 현황 2018년 01월 22일 16시 30분 이후]
o 대설주의보 : 강원도(양구평지, 화천, 철원), 경기도(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o 한파경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양구평지, 화천, 철원), 경기도(가평,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o 한파주의보 : 세종, 인천, 서울, 충청북도(제천, 단양, 음성, 충주, 괴산), 충청남도(청양, 공주, 천안), 강원도(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원주, 영월, 태백), 서해5도, 경기도(여주, 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고양, 김포, 부천, 시흥, 과천)
o 건조주의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o 한파경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양구평지, 화천, 철원), 경기도(가평,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o 한파주의보 : 세종, 인천, 서울, 충청북도(제천, 단양, 음성, 충주, 괴산), 충청남도(청양, 공주, 천안), 강원도(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원주, 영월, 태백), 서해5도, 경기도(여주, 안산, 화성, 군포, 성남,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고양, 김포, 부천, 시흥, 과천)
o 건조주의보 : 강원도(강원북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