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욱이 울산 뉴코아아울렛 화재 상황을 전했다.
9일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숙소 바로 건너편. 큰일이네요. 빨리 진압돼야 할 텐데 부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울산 뉴코아아울렛 건물의 화재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안재욱은 건물을 바라보며 "어후"라고 한숨을 내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소방차가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긴박한 상황임을 알렸다.
한편, 안재욱은 뮤지컬 '광화문연가' 무대를 위해 울산에 머물고 있다.
/김백송 인턴기자 baecks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