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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이디 인 더 카' 포스터 /싸이더스 제공

조안 스파 감독의 스릴러 영화 '레이디 인 더 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3일 케이블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레이디 인 더 카'가 방영됐다.

영화 '레이디 인 더 카'는 낮에는 능력 있는 비서로, 밤에는 보스와 불륜을 즐기는 이중인격 데니(프레야 메이버 분)가 보스의 장기 출장을 계기로 낯선 곳의 일탈을 꿈꾸면서 시작된다.

데니는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우연히 방문한 시골 마을에서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이후 데니는 마을에서 정사를 즐겼던 한 남자가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자 예측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와 '선샤인 온 리스'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신세대 배우 프레야 메이버가 주연을 맡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