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인은 바로 너'가 화제인 가운데 안재욱의 혼전 임신설 에피소드가 재조명됐다.
과거 안재욱은 MBC TV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우리 딸 태명이 한방이었다. 3주가 지나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됐는데 병원 가면 컴퓨터로 다 나온다. 민망할 정도로 '이 날이네요'라고 바로 말해주더라"며 "결혼식 후였다. 결혼식 날 당일은 너무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결혼 전에 조심했다. 늦장가를 가는 입장이라 아기가 생겨서 간다는 이야기가 싫어 절제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7명의 허당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김백송 인턴기자 baecks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