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 마련된 대안공간인 임시공간이 로컬 큐레이팅 방법론과 연대 모색을 위한 '로컬 큐레이팅 포럼 2018 : 사건과 공동체'를 개최한다.
오는 30일과 7월 7일, 14일 낮 12시와 오후 3시에 6개의 테마로 나눠 펼쳐진다. 발표는 임종은, 성효숙, 송지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맡았다.
올해 포럼에선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그와 관련된 공동체에 대해 시각문화예술 창작자와 기획자들이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방식으로 시각문화예술과 지역성의 새로운 정치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임시공간 '로컬 큐레이팅 포럼'
입력 2018-06-28 19:12
수정 2018-06-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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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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