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지부장·송한욱·이하 HID)은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대신면 관내 43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배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대신면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HID 송한욱 지부장과 지부 관계자, 그리고 김규창 도의원을 비롯해 대신면 관내 43개 마을 이장들이 참석했다.

HID는 지난해 6월 여주시와 남한강 준설토 매각 계약을 맺어 대신면 양촌리 적치장 준설토 238만 2천여㎥를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 일부분을 지역사회발전과 환원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나눔 사업을 기획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