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는 박재란, 수연, 최예진, 윤승희, 박정식, 레이디 티, 윤수일, 강민주, 박우철, 김국환, 김상배, 차도균이 출연했다.
박재란은 고복수의 '짝사랑'과 자신의 히트곡 '님'을 열창했다.
문주란은 '돌지 않는 풍차'와 '공항의 이별'을 부르며 한층 더 호소력 짙어진 감성으로 무대를 꾸몄다.
방송 직후 박재란과 문주란의 동안 외모에, 네티즌들은 이들의 나이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됐다.
박재란은 1938년생으로 올해 81세고, 문주란은 1949년생으로 올해 70세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