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11월 1일 자정부터 최대 90% 세일에 돌입한 가운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FCMM 세일 소식으로 사람들이 몰려 한때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지만 현재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앞서 FCMM은 11월 1일 연중 1회 진행하는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신상포함 모든 상품 최대 90% 세일 소식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세일은 온라인에서 딱 하루 1일 자정(오전 0시)부터 당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할인은 명동 영플라자점과 중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구매자가 몰린 만큼 배송에 여유를 두고 주문하는 것이 좋다.
주문량 폭주로 인해 배송이 지연될 수도 있으며, 순차적으로 출고 진행될 예정이다. 배송은 최소 10~15일 정도 소요된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