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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가수 정훈희 "김수미 남편, 참 복 있는 사람… 이 나이에 뜰 수가 없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마이웨이' 정훈희가 김수미 남편 정창규 씨를 칭찬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김수미의 인생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수 정훈희는 "정창규(김수미 남편)라는 사람이 참 복이 있는 사람이다 싶었다"면서 "이 나이에 다시 뜰 수가 없다. 그건 같이 사는 사람이 편안하다는 거다. 정창규 복에 김수미가 잘 되나보다 싶다"고 말했다.

 

김수미 또한 고개를 끄덕였고, "맞는 이야기"라며 웃었다.

 

김수미는 "여태껏 살면서 우리 남편이 어디 가냐, 늦게 오냐 이런 간섭이 없었다"라며 "내가 버는 재산을 어떻게 쓰든 터치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미는 1949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70세다. 정훈희는 1952년 생으로 올해 67세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