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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 제공

수원소방서(서장·이경호)는 지난 3일 수원 광교산에서 '더하는 화재예방, 나누는 안전행복' 불조심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화재 발생 건수가 많아지는 겨울철 산불예방 및 생활 속 화재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수원소방서 10개 119안전센터 소방관들은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과 주택용 소방시설 전단지·다매체 신고서비스 리플릿 배부, 노후소화기 교체 홍보 등을 벌였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