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개그맨 윤택 일상샷이 눈길을 끈다.
윤택은 지난 9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가을 #김장배추 공부 #열공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택이 농업 관련 서적을 읽으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윤택의 변함 없는 동안 페이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윤택은 9일 방송된 KBS 1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1972년 생으로,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중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