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와이번스의 박종훈이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최소 실점으로 버텼다.
박종훈은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안타 6개, 볼넷 2개를 내줬으나 실점은 솔로포로 내준 1점뿐이었다.
박종훈은 0-1로 뒤진 6회초 마운드를 앙헬 산체스에게 넘기고 교체돼 포스트시즌 세 번째 등판에서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박종훈은 지난달 3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⅓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4⅓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디지털뉴스부
박종훈은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5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안타 6개, 볼넷 2개를 내줬으나 실점은 솔로포로 내준 1점뿐이었다.
박종훈은 0-1로 뒤진 6회초 마운드를 앙헬 산체스에게 넘기고 교체돼 포스트시즌 세 번째 등판에서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박종훈은 지난달 30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⅓이닝 6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4⅓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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