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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시칠리아식 라비올리 라미아프리마베라/ SBS 생활의 달인 캡처
 

'생활의 달인' 시칠리아식 리비올라 맛집인 라미아프리마베라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박선영씨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파스타 맛집이 소개됐다.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워 만든 이탈리안 파스타 라비올리.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 부산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박선영 씨.

 

박선영 씨의 라비올리를 맛보기 위해서는 1시간 정도의 웨이팅은 기본, 남녀노소 줄 서서 먹는다는 달인 표 라비올리의 비밀은 딱새우, 리코타 치즈, 아몬드 크림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꽉 채운 둥근 면에 있다.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과 쫄깃한 식감 덕분에 중독성이 강하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곁들이는 소스도 맛의 풍미를 더한다.  

 

달인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중독성이 강한 맛이다. 파스타 면이 너무 쫄깃하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라미아프리마베라' 위치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25이다.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