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가 7천526억원 규모의 신약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0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74% 오른 5만2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인트론바이오는 총 계약금액 6억6천750만달러(약 7천526억원) 규모의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파마반트(PHARMAVANT1)이고 보증계약 상대는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74% 오른 5만2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인트론바이오는 총 계약금액 6억6천750만달러(약 7천526억원) 규모의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SAL200'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파마반트(PHARMAVANT1)이고 보증계약 상대는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