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모바일 MMORPG 게임 '리니지M'이 정기점검이 완료됐다.
NC소프트는 20일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1일(수) 임시점검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부터 시작된 정기점검은 오전 5시 50분께 완료됐다. 현재 정상적으로 게임 접속이 가능하다.
이번 패치노트는 ▲'테베라스' 특별 이벤트 ▲던전의 축복 추가 이벤트 ▲신규 상품 '축복의 성수 패키지 (스페셜)' 추가 ▲ '블랙 프라이데이' 기념 신규 상품 추가 ▲요정·총사 클래스 일부 스킬 밸런스 업데이트 ▲기타 버그 수정 등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와 인벤을 참고하면 된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untitled-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