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탁이 2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카카오스탁'은 증권앱 '카카오증권'이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주식 시세확인부터 소셜 트레이딩, 주식 주문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카카오스탁에 따르면 거래가능 증권사는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유안타증권, 삼성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금융, 한국투자증권(Bankis), 대신증권(크레온),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이다.
앱 사용시 별도의 수수료 없이 증권사 수수료 그대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또 주식 고수들의 실제 매매내역을 실시간 공개하고, 유저들과 함께 투자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도 운영된다.
더불어 잠금화면에서 시세확인을 바로 할 수도 있다.
한편 22일 오전 9시 50분께 카카오스탁 앱은 '에러-카카오스탁 세션 생성에 실패하였습니다'라는 알림창과 함께 로그인 오류가 발생했다. 현재는 접속이 원활해진 상태다.
이날 카카오스탁 장애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네트워크 장애로 인해 발생했다.
AWS의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지역 네트워크 문제로 인한 긴급 장애 점검에 따른 것이며 중단됐던 국내 일부 금융서비스들은 오전 9시 50분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복구됐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