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배우 루시 보인턴이 화제다.
채널CGV가 22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영화 '싱 스트리트'를 방영했다. 이에 아역배우 출신 루시 보인턴(라피나 역)에 관심이 높아졌다.
루시 보인턴은 1994년생으로 영화 '미스 포터'(2006)에서 르네 배역의 아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발레 슈즈'(2007), 모(2010), 싱 스트리트(2016), '호밀밭의 반항아(2017), '오리엔트 특급 살인(2017), 최근작인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갔다.
한편 루시 보인턴은 자신의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