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영원히 워너원'이 오르며 팬클럽 워너블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해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한 11인조 보이그룹 워너원의 해체일이 다가왔기 때문.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18년 12월 31일자로 워너원의 계약이 종료된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워너원의 마지막 스케줄은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 1의 데뷔그룹은 I.O.I(아이오아이)였다.
시즌 2를 통해서는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강다니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이 최종 데뷔조에 들면서 지난 2017년 8월 7일 '워너원' 활동을 시작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