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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저녁 생생정보 택시맛객' 강릉 엘바베큐/KBS 2TV '생생정보' 캡처
 

'2tv 저녁 생생정보 택시맛객' 강릉 엘바베큐가 이목을 끈다. 

 

1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돼지바비큐, 소고기바비큐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육즙과 독특한 향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육즙이 가득한 바비큐를 만드는 비법은 미국 남부식 바비큐 요리 방식 바크(bark)로 저온에서 연기와 열로 장시간 고기를 익히면 맛있는 껍데기가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까만 껍데기 속에는 부드럽게 익은 속살이 숨어 있다. 


요리의 특별한 비법은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후추, 마늘가루, 흑설탕, 양파 가루, 파프리카 가루 등 8가지 재료로 밑간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 향긋한 참나무 향이 가미돼 풍미가 더해진다.

해당 맛집은 '엘바베큐'로 강원도 강릉시 하남길 333에 위치해 있다.


브리스켓(소고기차돌양지) 22,000원/ 비프립(소갈비) 45,000원 / 폴드포크(돼지목살) 14,000원 / 베이비백립(돼지갈비) 30,000원

/이수연 기자 0123ls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