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갈비 구이와 튀김 전문 프랜차이즈 '곽두리 쪽갈비'가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곽두리 쪽갈비는 지난달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2등급 평가를 받아 우수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창업과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예비 소상공인에 유용한 지표가 되고 있다.
곽두리 쪽갈비는 지난 2006년 용인에서 소규모 창업에 성공한 뒤 2012년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했다. 2015년부터는 정부의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원사업과 접목해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관계를 수평적 경영구조로 전환하고 저렴한 원부자재 공급, 수평적 의견수렴과 이익 공유, 본사 갑질 금지, 가맹조합원 장학금 재투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연간 2∼3억원의 본사 수익 감소를 감래하고 직영점도 가맹점과 같은 조건으로 원부자재를 구매하고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가맹점주들과 상생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곽두리 쪽갈비 관계자는 "올해에는 최저가 창업 자금, 신메뉴 개발, 푸드트럭 창업까지 런칭할 계획"이라며 "당당한 소상공인이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두리 쪽갈비는 지난달 2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2등급 평가를 받아 우수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우수 프랜차이즈 지정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창업과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예비 소상공인에 유용한 지표가 되고 있다.
곽두리 쪽갈비는 지난 2006년 용인에서 소규모 창업에 성공한 뒤 2012년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했다. 2015년부터는 정부의 소상공인협동조합 지원사업과 접목해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관계를 수평적 경영구조로 전환하고 저렴한 원부자재 공급, 수평적 의견수렴과 이익 공유, 본사 갑질 금지, 가맹조합원 장학금 재투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연간 2∼3억원의 본사 수익 감소를 감래하고 직영점도 가맹점과 같은 조건으로 원부자재를 구매하고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가맹점주들과 상생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곽두리 쪽갈비 관계자는 "올해에는 최저가 창업 자금, 신메뉴 개발, 푸드트럭 창업까지 런칭할 계획"이라며 "당당한 소상공인이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