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고양시 일산서구를 빛낸 우수 공무원 3명이 선정됐다.
고양시 일산서구는 우수정책 발굴과 품격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환경녹지과 정갑선(공업 7급),건축과 이덕화(시설 9급),송포동 주민센터 (복지 9급) 주무관 등 3명을 2018년 우수공무원으로 포상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 공무원 선정은 지난 한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구청 심의위원회에서 추진 성과, 파급 효과, 충실도 등을 기준으로 선발했다.
심의위 선정 결과 정갑선 주무관은 주민 참여 사업인 어린이공원 벤치 도색 및 전래놀이 공간 조성을 통해 예산을 크게 절감 했다. 또 이덕화 주무관은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허가 매뉴얼을 제작, 행정서비스 표준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어 이하동 주무관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공무원 3명에게는 구청 직원 밴드(일산서구e야기) 게시와 함께 캐리커처 인물액자 증정, 근무성적 평정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제정한 우수공무원 선정은 올해부터 상·하반기 두차례 걸쳐 모범 공무원을 선정,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우수공무원 모범 사례가 직원들에게 널리 확산돼 조직문화 활력은 물론 구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발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고양시 일산서구는 우수정책 발굴과 품격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환경녹지과 정갑선(공업 7급),건축과 이덕화(시설 9급),송포동 주민센터 (복지 9급) 주무관 등 3명을 2018년 우수공무원으로 포상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 공무원 선정은 지난 한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구청 심의위원회에서 추진 성과, 파급 효과, 충실도 등을 기준으로 선발했다.
심의위 선정 결과 정갑선 주무관은 주민 참여 사업인 어린이공원 벤치 도색 및 전래놀이 공간 조성을 통해 예산을 크게 절감 했다. 또 이덕화 주무관은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허가 매뉴얼을 제작, 행정서비스 표준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어 이하동 주무관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공무원 3명에게는 구청 직원 밴드(일산서구e야기) 게시와 함께 캐리커처 인물액자 증정, 근무성적 평정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제정한 우수공무원 선정은 올해부터 상·하반기 두차례 걸쳐 모범 공무원을 선정,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우수공무원 모범 사례가 직원들에게 널리 확산돼 조직문화 활력은 물론 구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발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