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화제다.
4일 밤 12시 35분 EBS '금요극장'에서는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방송된다.
지난 2015년 제작된 고레하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세 자매 사치, 요시노, 치카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들은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홀로 남은 이복여동생 스즈와 만나게 된다.
세 자매는 스즈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하고 함께 살지 않겠냐며 손을 내민다.
따뜻한 가족애를 담담하고도 절제된 시선으로 그려낸 영화다. 아야세 하루카, 가수 겸 배우 히로세 스즈, 나가시와 마사미 등이 출연했다.
4일 밤 12시 35분 EBS '금요극장'에서는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방송된다.
지난 2015년 제작된 고레하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조그마한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세 자매 사치, 요시노, 치카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들은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홀로 남은 이복여동생 스즈와 만나게 된다.
세 자매는 스즈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하고 함께 살지 않겠냐며 손을 내민다.
따뜻한 가족애를 담담하고도 절제된 시선으로 그려낸 영화다. 아야세 하루카, 가수 겸 배우 히로세 스즈, 나가시와 마사미 등이 출연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