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란 나이가 화제다.
1938년생인 박재란은 올해 82세로, 1957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1960년대를 풍미했으며, 대표곡으로 '산 너머 강촌에는', '럭키 모닝', '맹꽁이 타령', '님'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박재란 나이 젊은 시절 청순여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란이 아름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수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재란은 지난 2014년 8월 딸을 심장질환으로 안타깝게 떠나보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