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본색' 성형외과전문의 권장덕이 출연해 화제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는 권장덕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권장덕은 89kg 과체중으로 지적받았으며, 그는 과거 한창 운동할 때에도 근육질로 84kg 나갔다고 강조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에는 권장덕의 대학시절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의대 본과 4학년 시절 권장덕은 근육으로 중무장한 완벽 보디라인을 갖고 있었다.
아내 조민희는 남편의 옛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이날 권장덕은 아내 조민희와 딸 권영하와 함께 스포츠 의학센터를 방문했다.
권장덕은 경계성 비만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