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빅게임'이 화제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빅게임'은 얄마리 헬렌더 감독의 작품이다.
미 대통령이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핀란드 헬싱키로 향하던 중 의문의 습격을 받아 핀란드의 야생 숲에 떨어지고 만다.
그 곳에서 사냥꾼 아들의 도움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대통령은 자신을 노리는 테러리스트 때문에게 위기에 처한다.
사무엘 L. 잭슨, 레이 스티븐슨, 빅터 가버, 펠리시티 허프만, 테드 레빈, 짐 브로드벤트, 온니 톰밀라, 제이미스 버틀러 등이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