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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류승룡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룡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언급해 화제다.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식사법을 의미한다.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널리 알려진 '1일 1식'도 간헐적 단식에 속한다.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라디오'에 출연한 류승룡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꼽았다.

이날 류승룡은 "(다이어트) 단계가 있는데, 1단계에서 쏠쏠한 재미를 봤다"며 "16시간 동안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건데, 어렵지 않다. 12시에 점심을 많이 먹고, 8시에 저녁을 가볍게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이같은 방법으로 2주 동안 5kg을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류승룡은 "운동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PT를 받았다. 근력을 키워줘야 지방을 잘 태울 수 있다"며 "다만 그때는 살이 찐 상태였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