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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포스터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가 화제다.

18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오전 1시부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가 방영됐다.

김윤석, 여진구 주연의 이 영화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여진구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화이는 냉혹한 카리스마 리더 석태(김윤석 분)와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분),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 분),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 분), 이성적 설계자 진성(장현성 분) 등 다섯명의 아버지의 손에서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란다.

리더 석태는 화이가 자신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면서 범죄 현장에 투입시키고, 한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자신의 과거를 모른채 순응하며 지내던 화이는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화이'의 누적 관객수는 239만448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