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팬' 용주와 비비가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방송된 SBS '더팬'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는 'TOP 5'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주는 015B의 '잠시 길을 잃다'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용주는 "톱5에 들어갈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용주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봤는데 가창력과 필로 부르는 건 단연코 역대급으로 1등이다. 사실 애드리브를 하고 기교를 부리면 어색한데 1도 안 어색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용주는 현장 투표 결과 500명 중 480명의 지지 받아 앞서 무대를 꾸몄던 트웰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압도적인 결과에 용주는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고, 보아는 "요주의 목소리는 모두가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목소리라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비비는 'Fly With Me'를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라 생각한다"는 비비는 혼신의 열창을 했고 그 결과 450표를 얻었다.
김이나는 "정말 매혹적이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극찬했고, 보아 역시 "비비라는 장르가 나타났다"고 평했다.
현장투표 결과 용주가 1위(480표), 비비 2위(450표), 트웰브 3위(441표), 임지민 4위(435표), 카더가든 5위(378표), 민재휘준 6위(327표), 콕배스 7위(242표), 유라 8위(237표)를 기록했다.
이번 무대 결과로 생방송에 진출할 톱5가 최종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날 자정까지 시청자들의 투표가 합산된 후 톱5가 최종 결정된다.
'더팬' 투표방법은 멜론에 로그인 후 5명을 투표하면 된다.
19일 방송된 SBS '더팬'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는 'TOP 5'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주는 015B의 '잠시 길을 잃다'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용주는 "톱5에 들어갈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용주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봤는데 가창력과 필로 부르는 건 단연코 역대급으로 1등이다. 사실 애드리브를 하고 기교를 부리면 어색한데 1도 안 어색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용주는 현장 투표 결과 500명 중 480명의 지지 받아 앞서 무대를 꾸몄던 트웰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압도적인 결과에 용주는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고, 보아는 "요주의 목소리는 모두가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목소리라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비비는 'Fly With Me'를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라 생각한다"는 비비는 혼신의 열창을 했고 그 결과 450표를 얻었다.
김이나는 "정말 매혹적이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극찬했고, 보아 역시 "비비라는 장르가 나타났다"고 평했다.
현장투표 결과 용주가 1위(480표), 비비 2위(450표), 트웰브 3위(441표), 임지민 4위(435표), 카더가든 5위(378표), 민재휘준 6위(327표), 콕배스 7위(242표), 유라 8위(237표)를 기록했다.
이번 무대 결과로 생방송에 진출할 톱5가 최종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날 자정까지 시청자들의 투표가 합산된 후 톱5가 최종 결정된다.
'더팬' 투표방법은 멜론에 로그인 후 5명을 투표하면 된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